윤관석 의원, 인천 간석2동 ‘하수암거 보수・보강’ 예산 5억 확보

지역 현안 해결, 안전 확보...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확보
박순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2-31 14: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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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관석 국회의원<사진=윤관석 의원실>
[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노후화되어 침하 우려를 겪고 있던 인천 간석2동 일원 ‘하수암거’에 대한 보수・보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인천 남동을)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안전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6억원을 배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배정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총 2개 사업으로 ▲간석2동 일원 하수암거 보수 보강 사업(5억) ▲운연동 차량방범용 CCTV 설치사업(1억) 등 총 6억원 규모이다.

간석2동은 그동안 하수암거 노후화로 인한 도로 침하 우려 및 주민생활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교부세로 주민의 안전이 확보되고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운연동 일대 차량방범용 CCTV 구축을 위한 특교세 확보로 관내 우범지역 및 안전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설치를 통해 각종 범죄 예방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교부세 6억원 확보는 윤관석 의원이 민원해결을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뛴 결과물로서,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도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관석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으로 우리 (인천)남동구 주민들의 안전은 물론 불편사항을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국비를 적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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