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지난 5월 22일(수)「제10차 세계물포럼」에서 우리나라 물산업 정책, 기술, 제품, 기업을 홍보하는 '대한민국관(Korea Pavilion)' 전시장이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전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관(Korea Pavilion)'은 환경부, 서울특별시, 대구광역시, K-water,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유네스코 물안보국제연구교육센터 등 8개 정부⦁지자체⦁공공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총재 곽결호)이 주관했다.

5월18일부터 25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제10차 세계물포럼」은 세계물위원회와 인도네시아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UN산하기구 대표를 포함한 전세계 물분야 이해관계자 150여개국 4만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다. 우리나라는 환경부가 지자체, 공기업, 공공단체 10개로 구성한 대한민국 대표단이 참여했다.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시부분은 전세계 정부, 공공기관, 단체, 기업이 150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8개의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정부관, 8개의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관으로 조성하여 정책발표, 기술발표, 기업홍보, 제품소개 등을 준비하고 홍보했었다.
대한민국관의 조성 및 운영을 주관하고 있는 한국물포럼 곽결호 총재는 ‘「제10차 세계물포럼 전시부문」 최우수상 수상은 대한민국의 선진 물분야 정책과 기술을 개발도상국에 전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실로, 앞으로 「제7차 세계물포럼」의 개최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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