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감기 질염, 약국에서 상담받으세요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24 14: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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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질염은 자궁과 외부를 잇는 생식기관인 질에 염증이 생긴 증상으로 여성의 약 75% 정도가 경험하고 있다. 체온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상이라 질염의 발생률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질염에 걸리면 분비물이 늘고 가렵거나 따갑고 악취까지 여러가지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생활의 질에도 많은 악영향을 준다. 때문에 전문 의약품을 활용해 질 내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

최근 생활의 질에 초점을 맞춘 질염약 제품들이 유럽에서 속속 한국에 수입되고 있다.

예나젠이라는 질염치료 일반의약품은 유럽6개국에서 동일 성분 약효군 1위 제품(2019 IQVIA 동일 약효군 Sales Data 기준)이다. 기존 항생제, 항균제, 살균소독제와는 달리 질 내 정상균총(Normal vaginal flora)을 유지하고 정상 질내 산도(PH)를 유지시켜, 기존 항생제나 항균제 투여 시 나타나는 부작용 없이 질염의 재발을 방지한다.

안전성 측면에 있어서도 임산부, 수유부, 출산 전후, 갱년기 후 위축성 질염에 사용 가능하며 부인과 수술 전후, 방사선 치료 후, 국소자국에 의한 질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삽입형 제품으로 질내부까지 적용할수 있어 질염의 괴로운 증상들이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예나젠은 90년 전통의 권위 있는 이탈리아의 ACRAF S.P.A. 사에서 개발돼 전세계 70여개국에서 40년간 빠른 질염 증상 치료제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바 있다.

한편, 예나젠은 일반의약품으로 약사와 상담 하에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전국 약국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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