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C, 유로6디젤 188개 모델 NOx 배출 테스트 "현대/기아차 12개 제조사중 8위"

독일차 1-3위, 꼴찌는 프랑스,미국 한국차 순
문광주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8-29 13:54:33

ADAC, 유로6 디젤차 188개 모델 테스트 결과

 

△ 제조사별 평균 질소산화물(NOx) 배출 테스트 결과 (단위 g/km)
 

 

현재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디젤 배출에 상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
ADAC 테스트결과. 새로운 유로 6 디젤 자동차중에서 독일자동차기업이 시장에서 가장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르노 Grand Scenic dCi (160)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도심지역에서 BMW의 520D모델과 비슷했다.
전체적으로 르노그룹 자동차는 BMW의 모델의 다섯 배 많은 질소산화물을 배출했다.

독일차, 이산화탄소 배출 스캔들이 있지만 질소 산화물 배출부분에서는 가장 좋은 결과

ADAC클럽은 188 개 모델을 실제와 유사한 Ecotest에서 정밀 촬영했다.
ADAC EcoTest는 “거의 모든 제조업체들이 디젤 차량의 대규모 방출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다"
​토마스 버크하트, ADAC 기술담당 부사장은 말했다.

이제는 신속하고 철저히 행동해야 할 때

대형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는 자사의 디젤 모델을 향상시키기 위해 8 월 초 국제 디젤 포럼을 거부한 바 있다.
"정부와 업계가 실제로 디젤운전자의 운행금지를 방지하려면, 정부는 모든 자동차에 지금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의무화해야 한다.
​발표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충분하지 않다.

12 대 자동차 제조사에 대한 ADAC 등급을 보면,
​가장 깨끗한 Euro 6 디젤은 평균 NOx 배출량이 킬로미터 당 0.141 그램인 BMW 자동차다.
폭스바겐 그룹 (0.146 g / km)과 메르세데스-벤츠 (0.149 g / km)는 2 위와 3 위를 차지했다.
중간순위 4-7위에는 오펠(Opel) (0.237g/km), 마즈다 (0.250g/km), 재규어/랜드로버 (0.255g/km) 및 푸조/씨트로앵 (0.263g / km)이
배치돼 있다.
8위는 볼보로 킬로미터당 0.364 그램.

현대/기아 (0.421 g / km), 포드 (0.488 g / km), 피아트 크라이슬러 (0.561 g / km) 및 르노 (0.684 g / km)가 뒤를 이었다.

ADAC는 도요타, 닛산, 스바루, 쌍용 자동차는 독일에서 비교적 적은 수의 디젤 차량을 판매했기 때문에 고려하지 안했다.
출처 : Geschrieben am 21. August 2017 von auto.de / MID

 / 환경미디어 문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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