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녹차가 살 빠지는 음식으로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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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린 |
카테킨 성분은 운동 효과를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2008년 영국 버밍엄대학교 연구팀이 실험참가자들에게 녹차추출물을 먹인 뒤 중간 강도의 운동을 시킨 결과에 의하면, 녹차추출물 섭취군은 대조군 대비 평균 지방 산화율이 17%나 더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최근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많은 제품이 나와 있다.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닥터린(Dr.Lean)’은 하루 1알 섭취로 녹차 카테킨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버닝컷’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카테킨 350mg에 에너지 생성을 돕는 비타민B군 6종(비타민B1ᆞB2ᆞB6ᆞ나이아신ᆞ비오틴ᆞ판토텐산)을 배합해 운동 중 칼로리 소모를 늘리고 인체 에너지 생성을 돕도록 설계됐다.
또한 부원료로 과라나 추출분말과 치커리 식이섬유가 함유돼 변비를 예방하고 피로감 해소, 신체 활력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치커리 식이섬유는 식욕을 억제하는 불용성 식이섬유로 장 속의 유익균을 늘리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닥터린의 버닝컷은 제조 과정에서 화학부형제를 일절 쓰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화학부형제는 정제를 만들 때 생산성 향상이나 제품 안정화를 위해 넣는 첨가물로, 장기 섭취로 인한 인체 유해성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필요하다.
닥터린 관계자는 “’버닝컷’은 녹차 카테킨의 효능을 정제 한 알에 담아낸 체중조절용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걱정되시는 분,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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