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설 맞이 ‘사랑의 쌀’ 300포 나눔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30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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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후원 행사로 강서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쌀 300포를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눈다. 사진은 대한항공 및 강서구청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월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강서지역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항공은 본사가 위치한 강서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10kg 쌀 300포를 강서구청에 기증했으며, 기증된 쌀은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사랑의 쌀’ 후원은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6년째로 대표적인 지역사회 후원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이 후원은 강서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해 매년 설과 추석에 쌀을 기증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한항공이 후원한 규모는 쌀 80톤에 달한다.

대한항공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나눔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강서구 ‘하늘사랑바자회’, ‘하늘사랑 김장담그기’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초등학생 대상 ‘하늘사랑 영어교실’ 및 강원도 농촌 마을과 ‘1사 1촌 운동’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경영을 지속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박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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