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병뚜껑 모양 티백 ‘티업(Tea-Up)’, 롭스(LOHB’s)에 입점

병뚜껑 대신 생수에 꽂아 마시는 신개념 유기농 티백...보리차 등 5종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12-14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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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이 생수병에 꽂아 마시는 신개념 티백인 티업(Tea-Up)’을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티업은 세계 최초 생수 병뚜껑 모양으로 만들어진 티백 제품으로, 병뚜껑 대신 티업을 생수에 꽂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차를 즐길 수 있다. 롭스에 입점되는 티업은 옥수수차, 보리차, 헛개차, 돼지감자차, 우엉차로 총 5종이다. <자료 및 사진제공=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이보다 더 차를 간편하게 마실 수 없다!

 

순수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기업 ㈜티업(대표이사 김범수)이 생수병에 꽂아 마시는 신개념 티백인 ‘티업(Tea-Up)’을 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LOHB’s)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티업은 세계 최초 생수 병뚜껑 모양으로 만들어진 유기농 티백 제품으로 서울 홍대점, 신촌점, 가로수길점, 의정부점, 광명아울렛점 등 전국 29개 롭스 매장에 입점했다. 생수 병뚜껑 대신 티업을 생수에 꽂기만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차를 즐길 수 있다.

  

△'티업'의 제품들<자료 및 사진제공=에머슨 케이 파트너스> 

롭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티업 제품은 보리차, 옥수수차, 돼지감자차, 우엉차, 헛개차 5종류다. 제품군과 입점 매장 수는 향후 확대할 계획이다.


티업은 무가공 방식이 적용돼 찬 물에서도 차 본연의 맛이 그대로 우러나 차의 고유성분이 변질되지 않아 냉수에서 최적의 맛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특히 티업은 국내 농가에서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한 농산물과 고급 찻잎을 사용해 국내 차(茶) 산업 발전 및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별도의 가공 첨가물 없이 고품질의 찻잎과 친환경 재배방식의 농산물을 사용해 무가공 유기농 천연성분을 온전히 함유하고 있어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회복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범수 티업 대표이사는 “이번 롭스 입점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트랜드 리더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누구나 손쉽게 차(茶)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업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2016 농수산식품 창업콘테스트 KBS1TV '아이디어 대한민국 나는 농부다2'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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