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인텔리전스(대표이사 서동필)는 대한민국에 특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비록 2014년 출범한 후발 업체지만 고객만족도 면에서는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마더앤베이비 케어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과 회복에 집중 하겠다’는 뜻으로, 산모의 환경에 맞는 ‘워킹맘 전용 프로그램’과 빠른 회복을 위한 ‘만 35세 이상 노령산모 집중케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마더앤베이비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더앤베이비의 서동필 대표는 “경쟁사의 경우 일반적인 인력 소개나 파견 수준의 업무를 수행 하나 반면 ‘마더앤베이비’는 케어매니저, 산후관리사 그리고 전담간호사가 유기적인 업무 조율을 통해 산모 고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 번 더 조율 한다”고 강조했다.
차병원 그룹에서 경영기획실장으로 8년간 근무했던 서대표는 병원설립, 의료지원 사업, BT·IT 컨버전스 영역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임신출산 건강관리 사업의 미래를 보고 기획 했다고 한다.
사업모델을 수정하고 우연한 기회에 참여한 성신여대의 ‘창업지원사업’에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선정되어 자금을 지원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 했다고 한다.
서대표는 앞으로 ‘ICT 플랫폼을 활용한 지능형 통합 임신출산 건강관리 서비스‘를 런칭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미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플랫폼을 테스트를 하고 있다.
마더앤베이비의 ‘ICT 서비스 플랫폼’은 임신과 출산 기간인 40주 동안 산모의 건강상태, 생활습관, 생활환경, 신체변화지수, 수면습관, 운동정보 등을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ICT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에 맞는 건강관리, 운동관리, 교육관리, 영양관리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이를 분석 후 지수화 하여 최적의 임신출산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웹과 모바일을 통해 코칭 하는 서비스다.
산모의 건강상태, 생활습관, 생활환경 등을 꼼꼼히 체크해 필요사항을 파악하며 출산 시 이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성향에 맞는 서비스를 구성한다. 또한 출산 후 전담 간호사 방문 시,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 및 신체사정을 통해 모유수유, 아기발달 등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마더앤베이비 플랫폼은 필요 시 전문 의료진의 진료 예약 연결을 통해 non-stop 케어 서비스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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