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위시빌더와 파이퀀트가 지난 3월 27일 전 세계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후변화 등으로 물 부족 위험에 직면한 전세계 20억명을 살리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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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좌)와 파이퀀트 피도연 대표(우)가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 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WASH(Water, Sanitation, and Hygiene) 분야에 파이퀀트의 수질 분석 기술과 위시빌더의 수질 정화 기술을 접목하여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여 모두를 위한 식수 확보와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국내외 수질, 환경 관리 분야에 현장 실용적인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는 “전 세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기업이 나서고 있지만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 입장에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은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물의 상태 진단부터 해결방안 제시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짐으로써 물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퀀트 피도연 대표는 “지난 10여년 간 인도 등의 국가에서 분광학 기반 휴대용 수질 분석기인 워터스캐너를 통해 수질을 진단하였지만 실질적인 솔루션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위시빌더와의 협약을 통해 WASH 산업 전방위에 걸친 비즈니스 스펙트럼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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