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은 7.14 세미나에서 향후 장기요양보험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치매 국가책임제를 실현하고자하는 새 정부의 기본정책에 발맞춰 '제4차 건강보장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건보공단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대구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지역실정에 맞는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종한 계명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에선 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치매 국가책임제 실현,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든든하게!’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또한, 곽호순 대한치매학회 대구경북지회 회장과 김석표 대구노인복지협회 회장, 이경은 경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은주 경북대 간호학과 교수 그리고 김병수 대구광역치매센터 센터장과 백윤자 대구광역시 보건건강과 과장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치매 국가책임제 시행과정에서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향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홍리윤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