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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가 나트륨을 줄인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자료제공 한국조시가관직업전문학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가 짜지 않으면서도 맛있는 요리의 개발과 보급을 위해 제3회 삼삼한 요리경연대회 1차 경연을 개최한다.
서울 영등포구 소재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등 조리전문가 및 주부 등 서면 심사를 통과한 7개팀 17명이 현장에서 조리 경연을 실시한다.
경연 메뉴는 국류인 해장국과 일품식인 덮밥 혹은 볶음밥, 그리고 반찬류는 단백질 함량이 많은 구이요리로, 나트륨 저감화 요리와 관련된 교수진과 국민참여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80만원, 우수상 2팀 각 50만원, 장려상 2팀 각 30만원 등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수상작 및 호응이 높은 메뉴는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요리책으로 제작 후 책자 및 전자책(e-book)으로 발간·배포할 것"이라며, "이후 학생, 일반인, 특별경연 등 다양한 계층의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요리대회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www.coco.ac.kr), 나트륨 줄이기 홈페이지(www.foodnara.go.kr/Na_down) 및 나트륨 줄이기 페이스북(www.facebook.com/mfdsna)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문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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