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엄마들이 말한’ 재료들로 탄생한 배냇밀 이유식 가을철 신메뉴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04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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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신선 배달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을 운영 중인 아이배냇이 3일 이유식 가을철 신메뉴 1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참송이버섯, 황금송이버섯을 활용한 △황금송이한우죽(중기) △황금송이채소죽(중기) △참송이닭가슴살죽(중기) △황금송이닭가슴살죽(후기) △모듬송이한우죽(후기) △참송이버섯두부죽(후기) △황금송이현미한우진밥(완료기) △황금송이연두부진밥(완료기) △참송이흰살생선진밥(완료기)을 포함해, △바나나미음(준비기) △고구마사과미음(초기) △한우단호박미음(초기) △닭가슴살양배추미음(초기)까지 총 13가지다.

 


이번 신메뉴는 환절기를 맞아 면역력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주재료인 버섯류는 영유아기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필수 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D 함량이 높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히며, 면역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배냇은 이번 신메뉴 주재료 선정에 있어 지난 8월 31일까지 ‘신메뉴 댓글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이후의 신메뉴 선정에 있어서도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메뉴들은 배냇밀몰 홈페이지에서 기존 이유식들과 함께 판매될 예정으로, 지난 3일 진행된 스페셜 주말팩 행사에서 처음 선보였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댓글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님들께 감사드린다. 몸에 좋지만 손질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활용한 이유식 메뉴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엄마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안전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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