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회, 키르기즈공화국 COVID-19 구호물품지원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27 13: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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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계절과 관계없이 전세계적으로 감염 확진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로 취약지역 및 취약국가를 대상으로 구호 및 방호물자 지원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중앙아시아에 속한 키르기즈공화국에 보호용 마스크 3만여개와 소독제를 보내기로 결정했다. 키르기즈공화국은 인구 약 650만의 내륙국가로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로 되어있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칭한다. 현재 이곳은 약 1만5000여명의 고려인과 우리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키르기즈 현지 한인일보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수는 110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지난 9일에는 前키르기즈 고려인 회장을 지낸 최발레리 회장이 사망하였으며, 우리 교민 선교사 1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사)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은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으로부터 구호물품 지원요청을 받은 바 있다.  

▲ 왼쪽부터 김선한 부회장, 디나라 케멜로와 대사, 정해춘 회장, 이해일 대표, 정길종 단장


이날 구호물품 지원행사에는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디나라 카멜로와 대사와 쿠바느츠벡 무라타리에브 서기관, 블루세바 아나라 비서관과 한국자율공정거래연합 정해춘 회장, 김선한 부회장, 정길종 언론취재단장, 박황춘 미디어팀장과 스킨앤스킨 이해일 대표, 카데시인코퍼레이션 김광호 대표, 마나스코리아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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