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리치-글로벌 IPTV 사이물티비, 업무협약으로 ICF 라이브 송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6 12:54:20
  • 글자크기
  • -
  • +
  • 인쇄

미디어타임리치, 전 세계 2억 시청자 플랫폼 진출
김시현 미디어타임리치 대표, 조춘식 사이물티비 대표와 24일 업무협약


미디어타임리치(대표 김시현)와 글로벌 IPTV 사이물티비(SimulTV) 아시아인베스트그룹(한국 대표 조춘식)이 지난 24일 서초구 염곡동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가졌다.

미디어타임리치는 중국, 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크리에이터(왕홍)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중국 왕홍과 한국 크리에이터가 보유한 시청자 수는 대략 3억 명 수준이다. 사이물티비는 전 세계 2억 명의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IPTV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오는 12월 열리는 ‘2019 제1회 국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ICF)을 라이브로 송출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송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ICF 행사는 국제 크리에이터들의 페스티벌로 전 세계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2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ICF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관광재단, 서울디자인재단, 미디어타임리치가 주관, 서울시, 서울시의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오는 28일 오후 4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행사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는다. 

▲ (주)미디어타임리치 김시현 대표, 아시아인베스트그룹 조춘식 대표 / [사진제공] 정길종


김시현 대표는 “이번 협약은 ICF 행사를 전 세계인들과 즐길 수 있는 문을 열었을 뿐만 아니라 이번에 참가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조춘식 대표는 “사이물티비는 IPTV 채널인 LBN불교방송 송출을 시작으로 종합스포츠 채널 STN, 아리랑TV, KBS, YTN, 연합뉴스로 한국 프로그램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전 세계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K-Pop 및 K-드라마 채널도 개설해 한류 확산에 이바지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이물티비 신청은 사이물티비(SimulTV)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