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재활용 쓰레기 배출 안내 도우미 시범운영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5 1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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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새롭게 개선한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직접 홍보하고 시연하는 '분리배출 현장 안내 도우미'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은 환경부가 제시한 분리배출(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 방법이다.

'분리배출 현장안내 도우미'는 7월 중순부터 서울 소재 500세대 이상 아파트(공동주택) 단지 10곳에 안내 도우미 35명이 시범 투입되고, 9월 말까지 아파트 단지 20곳에 약 80명의 안내 도우미가 활동할 예정이다.

현장 안내 도우미는 아파트 주민자치회,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통해 단지 내 지역주민으로 선발됐으며, 아파트 내 분리배출 현장을 다니면서 재활용폐기물을 배출하는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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