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전 세계가 우려하고 있는 시기다. 유럽연합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대체 자원을 흡수하면서 도입가격이 치솟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전기, 가스 요금이 급격한 상승압박을 받고있다.
이에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9월 27일(화) '에너지 수급위기 시대의 전력산업 생존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

금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위기 현황과 이 위기가 국내 전력산업 등 에너지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발제를 비롯하여 전력왕국이 향후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 달성이라는 일석이조 효과를 위해 계획 중인 제도개선 과제 등과 아울러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국과 유틸리티 대응전략 및 시사점에 대한 전문가 분석과 고찰,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략산업과 시장이 향후 어떤 구조적 변화를 꾀해야할지 등의 제반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세미나 주제는 ▲글로벌 천연가스 수급위기 발발과 에너지시장 영향 전망 ▲탄소중립ㆍ에너지안보 달성을 위한 전력시장 제도개선 방향 ▲에너지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국ㆍ유틸리티 대응전략과 시사점 ▲에너지위기 시대의 전력산업 및 전력시장 구조개혁 과제 등이며 오후2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영향전망, 제도개선방향 및 대응전략 등을 제공받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 바란다”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유용한 정보와 미래시장에 관한 혜안의 기회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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