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환경부 장관, UN포럼서 韓 지속가능성 알린다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 유엔본부서 제6차 '고위급정치포럼' 열려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5 12: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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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환경부 장관(사진)이 UN포럼에 참석해 한국의 지속가능성 제고 노력에 대해 설명한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6차 '고위급정치포럼'에 대한민국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김 장관은 수석대표 발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우리나라 사회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조치들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물관리 일원화, 친환경에너지 전환 등 일련의 조치들이 유엔의 지송가능발전 목표와 일치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올해 고위급정치포럼은 '지속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물과 위생, 에너지, 지속가능도시, 육상 생태계 등 유엔 지속가능발전 목표 6개 분야에 대한 각국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각료급 선언문을 채택한다.

한편, 환경부와 외교부는 '고위급정치포럼' 개최 시기에 맞춰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소개하는 2개의 부대행사를 연다.[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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