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오는 28일부터 갤럭시S9 사전예약 오픈

내달 8일까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몰서 갤럭시S9 사전예약 신청 가능
김성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2-26 1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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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전국 U+ 대리점과 자사의 공식 온라인몰 ‘U+Shop’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9’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9 출고가는 95만 7천원, 갤럭시 S9+는 64GB 105만 6천원, 256GB 115만5천원으로, 전국 2,000여개 LG유플러스 매장과 ‘U+Shop’ 사전예약 사이트(galaxy-s9.uplus.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개통은 사전예약 신청접수 이후인 9일부터 1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하지 않은 고객은 내달 16일부터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갤럭시 시리즈는 LG유플러스의 특화 요금제와 프로그램을 통해 가격할인과 서비스 활용이 보다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지난 23일 출시된 LG U+ ‘속도·용량 걱정 없는 요금제’로 갤럭시S9의 데이터 기능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120여 개의 실시간 채널 및 영화·해외시리즈·애니·다큐 등 20만 편의 콘텐츠 제공하는 ‘U+비디오포털’ ▲3만여 편의 인기 영화와 해외 드라마를 휴대폰과 PC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U+영화월정액’ ▲음악 추천, 홈메뉴DIY을 통해 음원 감상이 가능한 ‘지니뮤직’ 중 두 가지를 신청해 무상으로 쓸 수 있다.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과 카드사 제휴를 통한 가격할인도 강화된다.
LG유플러스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은 갤럭시S9을 구매하고 추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할부원금의 일부를 돌려받는 제도다. 12개월 사용 시 최대 50%, 18개월 사용시 최대 40%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는 기기 값 장기할부, 통신료 자동이체 등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통신사 중 유일하게 제공하는 NH올원 LG U+카드를 통해서는 고객이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 간 최대 55만 2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LG U+빅팟 PLUS 하나카드의 경우 자동이체 등록만으로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 간 최대 40만 8천원을 지원 받는다.

갤럭시S9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 ‘U+Shop’을 통해 갤럭시S9을 구매한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며, 9,999명에게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상품권(1명), 닌텐도 스위치(3명), 라인 공기청정기(10명), 신세계 상품권(30명), 스타벅스 무료 음료이용권(9,955명)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에서 사전예약 고객에게 제공하는 AKG 유무선 헤드폰(256GB), DeX Pad(64GB),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 50% 지원(1년 1회 한정), 정품 보호 필름 1회, 검은사막 게임아이템, 왓챠플레이 3개월 이용 혜택은 기본으로 증정한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팀장은 “삼성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고객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특히 LG유플러스만의 차별적 요금제와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갤럭시S9의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갤럭시S9을 직접 체험 해보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식 서포터즈 ‘유플런서 1기’ 99인을 모집한다. ‘유플런서’에게는 체험을 위한 갤럭시S9과 무료통화권 3개월 혜택이 제공되며, ‘19년 2월까지 서비스 유지 시 지급받은 휴대폰이 무료로 증정된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온라인(events.uplus.co.kr/ufluence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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