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20일 ‘제13회 의료기기의 날’을 맞이해 ‘The 스마트하게, The 안전하게, The 행복하게, Pride of K-Medical Device, Thinking of Future’를 주제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의 날’을 기념해 정부‧산업계‧학계‧소비자단체 등 의료기기 관련 종사자들이 화합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참석을 원하는 경우 식약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시청할 수 있다.
로나19 방역을 위해 수상자, 관계자 등으로 행사장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스태프‧관계자의 건강보호 안전예방을 위해 행사장에서는 마스크 착용‧발열여부 확인 등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된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미래전략포럼으로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하면서 국내 의료기술 발전 및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창규 디케이메디칼시스템㈜ 대표 등 8명에게 정부포상을, 김수복 코젠바이오텍 이사 등 60명에게 식약처장 표창을 수여한다.
2부 행사에는 ‘의료기기 안전관리 혁신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대비한 의료기기 안전관리 체계 혁신 및 의료기기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한국 의료기기 산업발전에 기여하신 업계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국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변화하는 의료기기산업 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등 모든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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