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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해양수산부 |
이번 포럼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우리 연안의 모습’을 주제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최근 5년간 연안의 여건 변화와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안전한 연안 만들기’를 주제로, 올해 잦은 태풍으로 관심이 높았던 연안재해의 특성과 변화에 대한 발표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3부에서는 ‘다시 찾고 싶은 연안 만들기’라는 주제로 자연과 조화되는 연안경관의 형성과 관리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고, 건축ㆍ도시재생ㆍ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난 9일까지 사전 참여등록을 마친 1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아쉽게 참석 기회를 놓친 사람은 연안교육센터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시된 발표자료를 보고 ‘사전질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질문이 채택되면 행사 중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질문이 채택된 참여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음료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포럼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갤럭시탭, 블루투스 키보드,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온라인 참가자와 현장 진행자 간 소통을 강화한다.
황준성 해수부 해양공간정책과장은 “연안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포럼을 통해 우리 연안의 보존 및 지속가능한 이용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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