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갤럭시S9 사전 개통 기념 행사, ‘유플런서’ 초청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09 1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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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갤럭시S9 사전 개통 기념 행사에 참석한 LGU+ 공식 서포터즈 유플런서 1기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9’ 사전 개통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 공식 서포터즈 ‘유플런서’ 1기가 참석해 갤럭시S9 사전 개통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플런서는 갤럭시S9과 전용 케이스, 무선 충전기 등이 담긴 ‘Welcome 패키지’를 선물로 받았다.
 
유플러스와 인플루언서(influencer)의 합성어인 '유플런서'는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함께 신규 스마트폰을 직접 체험해보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식 서포터즈다. 유플런서 1기로 선정된 99명에게는 3개월 동안 갤럭시S9과 함께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무료통화권 혜택을 제공한다. 우수한 활동을 한 유플런서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유플런서 1기 최재원 씨(경기 광주시, 29세)는 “속도 제한 없는 무제한 요금제로 최신 스마트폰을 이용해보고 싶어 통신사를 바꿔 유플런서에 지원하게 됐다”며, “평소 데이터 사용량이 많아 속도 제한이 불편했는데 데이터 걱정 없이 갤럭시S9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와 갤럭시S9의 기능을 누구나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속도 비교 체험’ 부스에서는 데이터 속도제한이 없는 갤럭시S9과 3Mbps로 제한이 걸린 갤럭시S9에서 각각 고용량 사진을 전송했을 때 업로드 되는 속도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갤럭시S9의 핵심 카메라 기능인 ‘슈퍼 슬로우 모션’ 체험 부스에서는 2개의 투명한 통에 공을 떨어뜨려 어느쪽의 공이 먼저 떨어졌는지 맞춰보고 경품을 받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은 직접 눈으로 봤을 때는 확인이 어려웠던 공이 땅에 닿는 장면을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찍은 화면으로 확인해보며 신기해 했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6일부터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30개 매장에서도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S9은 LG유플러스의 특화 요금제와 프로그램을 통해 가격할인과 서비스 활용이 보다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고객이 체감하는 ‘실질적 통신 서비스 혜택’ 강화를 위해 상품을 개편하고 기존 정책을 개선해 왔다. 스포츠, 뮤직 등 고객 사용빈도가 높은 부가서비스의 데이터옵션을 추가하고, 무약정 고객에게 추가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2배 무약정 프로그램’, 최고가 요금제 전면 개편에 이어 올해 초에는 선택약정 잔여기간 상관없이 재약정 고객에게 위약금을 유예해주는 제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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