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미세먼지 마스크 검사기관 방문 점검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22 1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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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월 22일 최성락 차장이 보건용 마스크 시험·검사 등을 수행하고 있는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공동기기센터(충남 천안시 소재)를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미세먼지 증가로 황사마스크 등 ‘보건용 마스크’ 사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품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시험·검사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검사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성락 차장은 이 날 현장에서 “국민들이 안심하고 보건용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험·검사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식약처도 시험·검사기관이 검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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