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마산 자원회수시설 현장 점검

박순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1-17 1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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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신진수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16일 마산 자원회수처리시설(소각시설)을 방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운영 등 상황을 점검했다.

신 청장은 이날 “소각시설의 배출가스 저감 노력은 국민이 느끼는 생활환경 개선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고농도 발생시기인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소각시설, 대형공사장, 주요 산단 등을 미세먼지 핫스팟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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