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어르신 전국 보건소 무료 접종 실시

울산시, 겨울철 노년 감염률 높은 침습성폐렵구 예방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9 11:03:13
  • 글자크기
  • -
  • +
  • 인쇄
울산광역시는 겨울철 노년층에서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등 침습성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65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받기를 권장했다.

 

겨울철 노인들을 위협하는 폐렴구균은 감염될 시 ‘패혈증’, ‘뇌수막염’ 등 합병증을 동반해 20 ~ 60%의 사망률의 높은 수준을 보이지만, 단 1회 접종만으로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만 65세 이상(1949.12.31. 이전 출생자)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8월부터는 노인폐렴구균 예방접종에 한해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집 가까운 보건소 어느 곳에서나 접종이 가능해져 전국구에서 해당 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