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SEED Eco Campaign 서울 밋업 개최,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

SEED (Sino Eco Energy Development) 프로젝트 소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29 10: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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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 ‘SEED’
제2회 SEED Eco Campaign Seoul Meetup 개최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기후 온난화를 방지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인 ‘SEED (Sino Eco Energy Development)’는 위안웨이송 대표가 방한해 업데이트된 비즈니스 현황 및 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제 2회 SEED Eco Campaign 서울 밋업’을 6월 2일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SEED그룹의 위안웨이송 대표, 중국 전 번드홀딩스 그룹 총재를 역임하고 현 중국 홍지엔장 재단의 총재 겸 SEED 고문으로 있는 쟈오윈 총재가 방한하여 참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SEED 팀도 각 파트를 맡은 임직원이 직접 비즈니스 모델과 로드맵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 강연은 지구 온난화가 가져오는 지구의 돌이키기 힘든 심각한 병폐와 태양광 발전소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기후불황’ 저자 김지석 소장이 진행하여 일반인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태양광 발전소의 구축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SEED그룹의 신영근 해외 총괄 대표가 국내외에서 이뤄지고 있는 SEED프로젝트의 추진 상황과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설명하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씨드 인터내셔날 센터(SEED International Center)’를 직접 설계한 삼우건축에서 에너지 세이빙 기술의 친환경 건축물의 필요성과 현실화를 위한 기술과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137422)에서 등록하면 된다.
SEED그룹의 위안웨이송 대표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국에서 SEED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탄소 배출 절감 프로젝트에 같이 동참하실 분들을 모시고 보다 폭 깊은 이해를 더할 수 있는 설명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 세계 시민이 모두 저탄소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해 온난화를 멈출 수 있는 그 날까지 SEED그룹의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신영근 SEED 그룹 해외 총괄 대표는 “동남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SEED프로잭트를 통해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구 보호를 위한 탄소 배출을 줄이기에 손쉽게 동참하는 뜻 깊은 일에 동참을 하면서 개인의 수익도 가져갈 수 있는 저변확대의 계기가 마련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5월 13일 20:00(UTC+4)에 시작된 SEED의 제 1차 프리세일은 하루 만에 마감됐다. 제 2차 프리세일은 밋업 당일 시작되며 8월8일 ICO가 예정되어 있다.


SEED (Sino Eco Energy Development) 프로젝트 소개
누구나 직접 탄소 배출 절감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올리거나 혹은 탄소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행동을 입증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친환경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SEED 는 투자를 통한 참여 및 행동을 통한 참여, 2가지 방식을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국적, 재산 등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해 ‘지구온도 2도 상승 억제’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시아 지역에서 친환경 에너지 개발 사업 및 탄소 배출권 거래와 같은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를 일반인들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 배출 저감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SEED 프로젝트를 통해 그 동안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던 대규모 에너지 사업에 개인들도 SEED코인을 통해 소규모 금액으로 참여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아 ‘걷기’와 같은 친환경 행동을 물리적 작업 증명 방식으로 입증해서 제라(ZERA)라는 코인을 받을 수 있다. 제라는 SEED 거래소에서 SEED로 교환될 수 있기 때문에, 제라를 모아서 에너지 사업에 투자를 할 수도 있게 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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