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흔한 월요일 아침의 풍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4-10 10: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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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봄을 느끼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여의도 한강공원.
가족, 연인, 남녀노소 불문하고 아름답게 피어난 벚꽃은 산뜻한 봄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이들이 떠난 뒤 월요일 아침의 여의도 한강공원은 산뜻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각종 쓰레기들이 인공수로, 잔디밭, 한강 등 장소불문하고 곳곳에 흩뿌려져 있다.
월요일 아침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겐 특별하지 않은 풍경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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