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기물 공공데이터 개방 통해 디지털뉴딜 촉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25 10: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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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디지털뉴딜 촉진과 환경산업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통합반입 정보를 민간에 개방했다.

▲ 반입폐기물을 모니터링하는 통합관제센터 <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기물 진출입 무게, 진출입 시간, 운반업체 등 총 11개 항목이 폐기물 고객센터를 통해 오픈 API방식으로 개방됐으며, 향후 정부의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서도 개방될 예정이다.

안상준 경영본부장은 “디지털뉴딜 성공의 핵심은 빅데이터에 있다”며 “앞으로도 폐기물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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