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의원 “탕정역을 중심으로 아산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할 것”

10월 30일 탕정역 개통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01 1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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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10월 30일 아산시 탕정역이 개통했다.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을)은 30일 아산시 탕정역 광장에서 열린 ‘탕정역 개통식’ 행사에 참석해 축사에서 “오늘 우리는 탕정역 개통이라는 아산 발전의 씨앗을 심은 것이다”면서, “탕정역을 중심으로 아산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삼성 13조 투자로 8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108만평 명품 신도시가 조성되고, 4만6000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온다. 탕정역과 함께 여러 인프라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2016년 총선에서 당선된 이후 20대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LH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탕정역 신설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더불어 강 의원은 탕정역 신설과 함께 아산의 교통 SOC 인프라 확충을 위한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정부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2018년 이순신대로 개통, 올해 6월 새아산로 개통, 8월 아산 음봉~천안 성환(국지도 70호)·아산 송악 유곡~역촌(국도 39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아산의 교통 SOC 인프라 사업들이 차질없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에 신설된 탕정역은 수도권전철 1호선 열차가 주중 하루 82회·주말 71회 정차될 예정이며, 지상 2층, 연면적 1934m² 규모로 승강장 고객 대기실과 주차장 54면, 자전거 거치대 30개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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