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경고?…폭염으로 인도서 지난달 100명 이상 사망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5 1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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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화면
인도 폭염에 100명 이상 사망…”기후변화 직격탄”

지구촌 곳곳에서 유례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도에서도 지난달 100명 이상이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CNN은 인도 폭염 문제에 관해 집중 보도하며, 인도의 극심한 더위로 올 여름에만 벌써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달 델리의 기온은 48도까지 올라 6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라자스탄의 사막 도시 추루는 최고 50.6도까지 기온이 치솟았습니다.

CNN은 “인도가 기후변화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폭염이 갈수록 심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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