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장보기의 메카 'GS fresh', 비결은 이것!

GS리테일 온라인 쇼핑몰 GS fresh, 업계 최초로 통신사 제휴 할인서비스 선보여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7 10:35:3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다양한 정기행사와 알뜰한 혜택들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 제공
- 특화 서비스 확대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가 다양한 혜택들로 알뜰한 장보기의 메카로 진화하고 있다. 

 

GS fresh는 동종업계 최초로 통신사 제휴 할인서비스를 선보이며적극적인 고객 공략에 나섰다. 

 

GS fresh를 이용하는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5만원 이상 결제시 1일 1회 5천원 할인(월 4회 가능)을 받을 수 있으며, 월 1회 1만원 더블할인도 추가로 가능하다.고객들은 월 5회 최대 3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LG 유플러스 멤버십 고객은 5만원 이상 결제시 1일 1회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월 횟수 제한은 없다. 할인은최종 결제단계에서 ‘통신사 할인’을 조회한 뒤 적용할 수 있으며통신사 포인트 차감방식이다. 

 

GS fresh는 다양한 정기행사도 진행한다.  

 

매주 진행하는 ‘미(美)친 수요일’ 행사에는 전 상품 10% 할인에 5만원 이상 주문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행사기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수요일 오후 5시까지. 매주 일요일 전 상품 10% 할인을 제공하는 ‘일요싸데이’ 행사도 진행하여 주중에 행사를 놓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GS fresh는 온라인 쇼핑몰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인 배송서비스 차별화에도 힘을 쏟았다. 

 

지난 해 8월, 마트몰 최초로 선보인 새벽배송 서비스는 GS fresh 내의 새벽배송몰에서 오후 11시까지 주문한 상품에 대해 다음날 새벽1시부터7시 사이에 문 앞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배송 완료시 사진이 동봉된 문자가 고객에게 전송된다.  

 

이처럼 GS fresh가 업계 최초 통신사 제휴 할인혜택을 도입하며 특화된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평소 마트에서 장보기가 어렵고 온라인으로 구매해도 배송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 및 1인 가구에게 새로운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써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함이다. 

 

GS fresh 관계자는 “GS fresh는 총 10만여개의 다양한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며 편의와 만족감을 크게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GS fresh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들로 고객 라이프 스타일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