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검증 자문단 회의 개최

2월 22일, 안전성·효과성·임상적 의의 등 자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2-19 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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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한국화이자 코로나19 백신(제품명 코미나티주)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 자문단’(이하 검증자문단) 회의를 2월 22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월 23일 공개할 예정이다.

 

‘코미나티주’는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텍이 공동으로 개발한 mRNA 백신으로 1월 25일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관계자는 “허가신청 시 제출된 비임상·임상·품질 등의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검증자문단 자문회의에서는 외부 전문가들로부터 안전성과 효과성, 임상적 의의에 대해 자문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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