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 남부권 14개 대학과 MOU 체결 완료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유지관리 연구개발 토대 마련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12-30 10: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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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기조에 따라 추진해온 남부권 14개 대학과의 연구업무 협약체결을 12월 말로 완료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협약을 체결한 대학은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경남대학교, 경상대학교, 경성대학교, 동아대학교, 동의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울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창원대학교, UNIST 등이다.  

 

이들 대학과 공단은 앞으로 지진, 태풍 등에 취약한 남부권의 특성과 지역적 수요를 고려한 공동 연구사업(지역특성화 R&D) 발굴, 각종 세미나와 행사 공동 개최, 연구활동에 필요한 시설 공동 활용,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신철식 시설성능연구소장은“남부권 주요 대학들과의 연구협약 체결을 완료함으로써 안전관리 체계 연구를 더욱 알차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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