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앰플’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전문가 대상, 주사제 유리 앰플 사용법 등 안전사용정보 안내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4-29 10: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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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의료인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주사제 유리 앰플’을 개봉·절단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리 파편이 약물에 혼입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잘못된 방법으로 ‘주사제 유리 앰플’을 개봉·절단하는 경우 유리 파편이 많이 발생해 약물에 혼입되거나 사용자가 다칠 우려도 있어, 정확한 사용 방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사제 유리 앰플’의 사용은 ▲사용 전 준비 ▲유리 앰플 절단 ▲약물의 채취 순서로 이루어진다. 유리 앰플의 개봉·절단이 쉽게 되지 않거나 개봉·절단 후 유리 앰플의 절단면이 깨끗하지 않다면 유리 파편이 많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유리 앰플의 개봉·절단 후 유리 파편이 발생했는지 반드시 확인해 육안으로 확인되는 유리 파편이 있다면 사용하면 안된다.

유리 앰플 주사제의 안전사용정보의 자세한 내용은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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