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환경부장관 대상 수상

순환자원정보센터 활성화 캠페인 협회・조합 부문
박원정 기자 awayon@naver.com | 2016-11-18 10:24:42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이 순환자원정보센터 운영과  홍보성과의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이사장 손회원)이 순환자원정보센터 운영과  홍보성과의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은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구축하고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전병성)이 운영하는 '순환자원정보센터(www.re.or.kr)의 활성화 캠페인 시상식'에서 '협회·조합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  

 

△수상자들이 한자링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지난 11월 17일 대전 유성호텔 스타볼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신진수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박응렬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손회원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지자체 담당자, 폐기물 관련 협회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단순 소각·매립되던 폐기물의 재활용·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순환자원정보센터를 다각적으로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회원 한국폐기물재활용공제조합 이사장은 "우리 조합은 단순 소각·매립처리 되던 폐기물을 우선적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에 앞정서 왔다"며 "그리하여 자원빈국 극복, 재활용 시장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침체된 경제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 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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