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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통합물관리 체계 출범에 따른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물관리 시대의 물분야 비전과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참가를 위해 공단 누리집에 홍보자료를 게시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계획이며, 4대강(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유역을 담당하는 공단의 권역별 환경본부는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참여한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통합물관리 성과도출을 위한 공단의 역할 정립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국가물관리위원회, 환경부 등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고히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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