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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사진 2018.08.26 (19:17)촬영_우측사진 2019.03.04 (17:41) 신반포 쪽에서 여의도 방향으로 촬영한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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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시각 동작대교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지역이 전국 12개 시도로 늘었는데 사상 처음으로 청정지역이던 제주도까지 포함됐다. 수도권과 충청도는 닷새째다.
역시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5일 현재 오전 10시 30분 이 시각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140까지 치솟고 있다. 세종이 151, 전북 134, 광주 135고, 경남도 50마이크로그램 등 영남지역도 나쁨 단계에 들어서면서 수치가 계속해 오르고 있다.
며칠째 날이 포근한 데다가 기류가 워낙 정체되어 있다 보니 국내외 오염물질이 계속해 쌓여만 가는 상황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낮 동안에는 중국발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되고 있다.
오늘은 어느 한 곳 빠지지 않고 전국의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오르고, 안개까지 심하기 때문에 교통 안전에도 유의해야겠다.
특히 오늘 대기 중 미세먼지는 가시 거리 서해안을 중심으로 현재 해남의 가시거리가 지금도 30m에 불과하는 등 가시거리가 무척 짧아져 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에는 강원도 영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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