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어촌체험휴양마을 안전‧위생 교육 실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5-19 1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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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5월 19일, 20일 이틀간 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위생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자치단체장은 관내 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어촌계 대표자 또는 안전·위생 책임자)를 대상으로 연간 4시간 이상의 안전·위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어촌체험휴양마을(이하 어촌마을)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수부와 공단은 어촌마을의 안전한 운영을 위한 교육을 마련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수강자 편의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자는 19일과 20일 중 원하는 날짜에 1회만 교육을 수강하면 된다. 공단은 안전한 어촌체험·관광을 위한 ▲체험·숙박 등 시설별 안전관리 ▲체험객 안전교육 ▲응급처치 방법 ▲포스트 코로나 대처 등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박경철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본격적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면서, “관광객들이 어촌을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 대상 안전·위생 관련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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