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기업, 여성 기업 및 사회적 기업(직원 30% 이상 취약계층)이나 해썹 의무적용 유예 업체 중 자체 시험ㆍ분석이 어렵거나 검사지원이 필요한 영세업체이다.
지원 내용은 고춧가루, 김치 등 비가열 식품의 중요관리점(CCP)에 대한 유효성 검증 시 미생물 검사, 곡류 등과 같은 농산물 원료의 안전성 관리를 위한 이화학 검사이다.
중요관리점(CCP) 전‧후 공정의 미생물 검사는 중요관리점(CCP)이 미생물학적으로 유효성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검사 항목은 위생지표 세균 2종(일반세균, 대장균군)과 식중독균 6종(장출혈성대장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살모넬라, 바실러스 세레우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황색포도상구균)이다.
이화학적 검사는 관능검사, 시험성적서 확인과 함께 원료 입고 시 농산물 원료(곡류, 견과류 등)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검사항목은 곰팡이독소 중 위해도가 높은 총아플라톡신(B1, B2, G1, G2)과 납,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 등 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식품업체가 보다 안정적으로 해썹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업체의 위생수준이 향상되고 경제적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증심사 및 기술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본원 인증총괄팀, 기술관리팀, 연구기획팀 또는 전국 각 지역별 해당 지원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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