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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정근 (주)다연테크 대표이사 |
“아내가 심장이 안좋아 전기장판 장만하는데 고르고 고르다 시험삼아 다연테크 실리콘 순환식 오일온열매트를 구매했죠, 작동한 순간 대만족했죠. 비닐냄새도 없고 작동 5분만에 뜨뜻한 기운에 전체로 퍼지는 느낌, 아내가 국내 좋다는 전기매트를 다 사용해봤지만 다연테크 제품과 너무나 차이가 올 겨울도 걱정없어요.”
전자파 제로, 친환경 소재, 전기료 걱정 끝, 인체 무해 반영구적 사용
벌써 뜨끈뜨끈 구들장 온돌방이 생각나는 계절이 다가온다. 찌뿌둥한 몸, 개운하게 잠을 잘자고 거뜬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개념의 실리콘 순환식 오일매트가 화제다. 전기코드가 깔린 전기 온열매트는 물론, 돌 소재 흙소재로 만든 온열 침대까지도 전자파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전자파는 인체에 좋을 수가 없겠죠. 그래서 대안으로 내놓은 제품이 세계 최초 전자파 걱정없는 실리콘 소재로, 순환식 오일 온열매트를 개발하게 됐습니다.” 이 제품을 개발 생산한 (주)다연테크 지정근 대표가 본지와 인터뷰에서 우려했던 전자파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했다.
올 겨울은 올 여름 이상으로 긴 추위가 예상된 가운데 난방비 걱정 없고, 전자파 걱정없는 세계 최초 개발한 실리콘 순환식 오일 온열매트의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기온열매트의 판매량은 2010년 기준 전국적으로 2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그만큼 전국민들의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문제는 수 많은 온열매트 대부분이 전자파를 발생하기 때문에, 몸과 밀착될 경우 그 많은 전자파가 고스란히 몸에 흡수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정근 대표는 전기온열매트에 대해 “전기장판은 전자파에 노출되는 양이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있을 때 받는 양보다 수십 배나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때”라며, “온가족 건강까지 생각하는 현명한 소비자라면 매트 속에 들어간 전기코드 열선 대신 인체에 전자파 걱정 없는 실리콘 순환식 오일 코드가 들어가 있는 지연테크의 온열매트를 강력하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전기열선을 사용하지 않아 전자파가 전혀 없는 실리콘오일 순환식 온열매트(장판). ‘신개념 오일매트’의 올 가을과 겨울 그 판매량이 기대된다.

개운한 잠자리 보장 신개념 실리콘순환식 오일온열매트 돌풍
실리콘 순환식 온열매트가 탄생하기 까지는 지정근 대표의 경력이 뒷받침됐다. 지 대표는 2005년까지 원자력발전소 계측기 개발 분야에 몸담아온 공학박사 출신이다. 그는 오랫동안 시판되는 전기장판(매트)의 전자파를 측정 연구하는 일을 맡아왔다.
전자파 걱정 없는 획기적인 실리콘오일 순환식 온열매트의 연구 개발 동기를 들어봤다. “전기장판을 막상 살려고 했는데, 자신이 공학박사인 입장에서 부모님에게 전자파가 발생되는 전기장판을 사들릴 수 없었다. 그래서 개발한 것이 전기열선 없는 매트입니다.”
지정근 대표의 핵심기술은 기존 전기매트 속에 깔려 있는 전기열선 코드나 물을 모터펌프로 순환해 물을 데우는 대신, 초소형의 작은 반도체히터가 열을 내는 방식을 선택했다. 반도체히터(PTC히터, Semiconductor Heater)는 우수한 안전성때문에 미국 우주항공국 NASA에서 개발한 우주선의 내부 열공급은 주요 난방장치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외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전자파는 세포분열이 왕성한 어린이에게는 뇌종양 심장병 등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보고가 나올 정도다. 전자파는 우선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키고, 잠에 관여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감소시켜 숙면 방해 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임산부 유아 노인에게 전자파는 유산이나, 치매 증상을 악화 하는 등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런 이유때문에 지 대표는 현재 국내에 시판되고 있는 옥매트, 숯매트 등 다양한 전기매트의 과대광고도 우려했다.
지 대표는 ‘실리콘 순환식 오일 전기매트’는 전자파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뿐만 아니다. ‘실리콘 순환식 오일 전기매트’는 전기의 저항열이 아닌 따뜻한 실리콘오일의 복사열만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존매트의 문제점인 부분과열이 일어나지 않아 안전하게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정근 대표의 말에 의하면 튜브는 고온 안정성이 검증된 테프론 재질의 튜브로 보관 시 매트를 접어 장기간 두더라도 전혀 찢기거나 기능성에 문제도 없다고 한다. 또한 화재 걱정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중국 호주 등 추운 지역인 해외시장도 진출해 반응이 매우 좋다고 한다. 전기 사용량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1일 8시간 사용 시 전기요금은 월 2000~3000원 선으로 해결된다. 이런 우수성 때문에 유럽 전기안전승인 CE획득을 비롯 일본 전기안전승인 PSE 획득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 특허청, 중소기업청, 조달청이 선정한 우수특허제품 최우수상을 거머줬다. 다연테크는 고장이 없기 때문에 3년간 무료로 A/S를 해준다. 가격은 현재 침대 킹사이즈 50만원부터 92만원까지 총 15종류다. 사람 몸과 밀착되는 장판은 LG하우시스에서 생산하는 최고급 인조가죽을 채택하고 있다.
지정근 대표는 “세상에 단 하나,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실리콘 오일 온열매트는 전기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전기가 흐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자파나 화재도 없는 친환경 온열매트이기에 제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연테크 생산공장은 경기도 파주 월롱면 영태리 109번지에 두고, 국내외 발주물량을 맞추기 위해 24시간 풀가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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