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교통주간 “푸른 하늘을 지키는 비룡이 떴다”

수도권대기환경청, 9월 21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야구장 캠페인 진행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4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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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은 9월 21일 인천광역시 인천SK 행복드림 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푸른 하늘을 지키는 비룡이 떴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친환경 교통주간은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 야구장 피칭 게임 <사진제공=수도권대기환경청>

 

이날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 김동구 청장이 시구를 함으로써 경기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친환경 교통주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야구장 관람객들은 친환경 교통주간 야구장 피칭 게임에 참여해 즐겁게 놀며 친환경 교통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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