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박순주 기자] (재)기후변화센터가 ‘음식-에너지-물’을 함께 고려한 기후변화 대응 남북 협력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28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당일 9시30분에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 지하1층 A발표장 B116호에서 열리며, 한국기후변화학회 상반기 학술대회 기획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날 명수정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제북한협력연구실 연구위원, 이광만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체 박사, 임형준 WFP한국사무소 소장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은 권원태 APEC기후센터 원장이 좌장을 맡고 김소희 (재)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 김홍주 원광대학교 복지보건학부 교수, 정대진 아주대학교 통일연구소 교수 등이 패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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