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반기 동남해 권역 국가어항 안전시설물 설치 준공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 동남해권역 11개 국가어항 안전시설물 설치 완료
어항시설 이용자의 안전 확보 이바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6-28 09:56:25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는 2022년 상반기 동남해 권역에 있는 국가어항인 울진군 안전난간 설치와 경남권역의 취약지구에 대해 안전 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였다고 6월 28일 밝혔다.


특히, 죽변항, 오산항에 대해서는 안전난간 미설치 구간에 난간을 설치함으로써 낙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어항 이용자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사는 여름 휴가철 국가어항 관광객 유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취약지구에 대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사전에 안전사고 및 재해 위험 요소를 줄였다. 이를 통해 어항을 방문하는 국민의 안전성 확보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에 이바지했다.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지사는 동남해 권역 국가어항 11개항에 대해 안전시설물을 설치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어항의 어항 기능 유지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