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일교차 크고 오후 늦게 남해안·제주 비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4-10 09:52:57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10일 낮 동안은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다가 토요일인 11일은 낮부터 밤사이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다.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5∼20㎜, 남해안을 제외한 경남과 전남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9∼19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원 영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피해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보됐다. 다만 서울과 경기도는 오전과 밤에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겠고 인천과 충남도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0.5∼2.0m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