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교육 내용은 ▲유럽 의료기기 법령(Medical Device Regulation) 해설 ▲유럽 GMP 심사 요구사항과 준비 전략 ▲유럽 GMP 심사 사례와 부적합 사례별 대응 전략 등이다.
이번 교육은 국산 의료기기의 유럽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GMP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모집 기간(5.25~6.14) 신청자 중에서 선착순으로 300명을 선발하고, 교육 대상으로 확정되는 경우 6월 15일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하고 수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기술·정책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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