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고민? "주택용 소방시설 인기"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12 09: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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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서울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11일 오후 2시 서울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추석절 연휴를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산을 통해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 및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본부 관계자를 포함한 100명이 ▲게임(해머, 두더지)을 통한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선물 증정 ▲캘러그라피를 통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효용성 감성 홍보 ▲말벌집 전시 및 퀴즈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 ▲인스타그램 판넬 사진촬영 ▲주택화재 경보기 체험하우스 운영 ▲공기조형물 설치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 캠페인 <사진제공=서울중부소방서>

소방관계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홍보물티슈 제작 등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추석 명절 귀성길에 나서는 시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

이웅기 서장은 “이번 추석명절에는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함으로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 오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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