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하수·지열협회 제5대 회장에 문형덕 대흥개발 대표 선임

한국지하수·지열협회 2018 정기총회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02 09: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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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하수·지열협회 제5대 회장에 문형덕 대흥개발 대표 선임
한국지하수·지열협회 2018 정기총회 개최

한국지하수‧지열협회는 지난 2018년 2월 27(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2018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 대의원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총회에서는 총 5가지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제1호 안건인 2017년도 사업결산 및 2018년도 사업예산(안)과 제2호 정관 일부개정(안)은 원안대로 가결됐으며, 제5대 회장 및 임원 선거를 통해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됐다.


특히, 제5대 회장선거에서는 기호 1번 문형덕 대흥개발 대표와 기호 2번 임철호 한국대체에너지 대표가 치열한 경합 끝에, 참석 대의원의 과반수 이상을 득표한 문형덕 대표가 당선됐다.
문 당선인은 회장 선거 전 후보자 연설을 통해 “향후 지하수시장 확대를 통해 회원사의 권익 실현을 가장 최선의 목표로 삼고 법률 및 제도 정비를 비롯해 협회의 대외적 위상 제고, 재정 확대 등에 집중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제5대 회장과 함께 신임이사 15명 및 감사 1명이 새로 선임됐으며, 회장을 포함한 신임 집행부의 임기는 2018년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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