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돈의 날을 맞아 '라돈 바로알기' 강연이 진행중이다. |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지난 22일, ‘라돈의 날’을 맞아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 주최로 기념행사가 열렸다. 서대문구 신촌 로하스 A Flex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승연 연세대학교 환경보건센터장의 ‘라돈 바로알기’ 강의를 시작으로 전문가와 함께하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라돈’에 대한 참석자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서 ‘라돈 sns홍보단’의 발족 및 활동 안내와 이대역부터 신촌역까지 약 1시간 가량 라돈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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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돈 저감 전문 기업 (주)베터라이프는 loT 기반 실시간 라돈 저감 시스템 '라도몬'을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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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스코에어는 실시간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기청정기 및 측정기 등을 소개했다 |
세스코 에어는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고위험군 공기질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최적의 공기상태로 관리해주는 세스코에어 공기청정기와 세스코에어 UV파워 공기살균기, 세스코에어 loT 공기질 측정기를 소개했다.
라돈(222Rn)은 무색, 무미, 무취의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방사능 물질로, 세계 보건기구와 미국 환경청에서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조승연 연세대학교 환경보건센터장은 “병에 걸리면 올바른 진단으로 합리적인 치료방법을 찾듯이, 라돈 또한, 숨기기보단 적극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근거한 저감 방법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해야 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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