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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백정은 대우건설 전무(주택 건축사업본부장)와 허재철 LG전자 전무(한국 B2B 그룹장) <제공=대우건설> |
이번 협약을 통해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에 LG전자의 ThinQ 플랫폼을 연동해 미래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스마트홈 플랫폼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홈네트워크 기기인 조명, 난방, 엘리베이터 호출뿐만 아니라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실생활과 밀접한 12종 가전을 모두 연동하는 등 스마트가 전을 모두 제어할 수 있게 됐다.
대우건설은 기존 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과 LG전자 ThinQ 플랫폼을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주민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력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AI 스마트 단지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 분양하는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의 스마트홈·스마트 단지는 국내 최고 경쟁력과 실적을 갖고 있는 대우건설과 LG전자의 빅데이터 분석 설루션을 통해 최상의 서비스 구현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입주민들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최소화시키며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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