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혁신형 제약기업 연구개발 현장 방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08 09:30:15
  • 글자크기
  • -
  • +
  • 인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최성락 차장이 5월 8일 ㈜유한양행 중앙연구소(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방문해 신약 및 후보물질 연구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서 최근 폐암치료제 등 대규모 해외 기술수출 성과를 거둔 ㈜유한양행의 중앙연구소를 찾아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현장에서 “앞으로도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를 위한 의약품의 연구개발에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며, “식약처도 현장과 소통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규제 개선 등을 이루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