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조류 분변서 AI 지속적 확인...가금농가 주의 당부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12 09: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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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경상북도 경산시(금호강)에서 11월 4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11월 11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되었지만,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해당지역에 대해서는 검출일로부터 7일간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현재 철새가 본격적으로 전국에 도래하고 있는 위험시기로 전국 모든 가금농가에서는,

▪그물망, 울타리,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철저한 출입통제

▪농가 진출입로와 축사 주변에 충분한 생석회 도포

▪매일 축사 내·외부와 농가 주변 도로 등 소독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등 방문 자제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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